디자이너 인생 30년 박동준 패션쇼 영남일보 2001-05-18
9일 문을 여는 호텔 인터불고 개관 축하행사로 'KOKO 박동준 30주년 기
념패션쇼'가 17일 오후 호텔 인터불고 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. '내일은...
오늘이 그립다'는 주제로 열린 이번 패션쇼에는 러시아태생의 추상파화
가인 칸딘스키의 영향을 받은 점.선.면의 아름다움을 살린 옷 100여점이
선보였다. 패션쇼에는 연극인 박정자, 윤석화, 손숙씨, 가수 유열씨 등도 참
석해 박동준씨의 디자이너인생 30년을 축하했다.
박관영기자 |